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는 지난해 8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신형 「코란도」를 지난 17일 인천항에서 첫 선적,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프랑스와 수출계약한 신형 「코란도」 6백대 가운데 1차분인 1백50대를 이날 선적했으며 올해 독일에 2천1백대, 스페인 1천2백대, 영국 5백50대 등 총 1만1천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1만7천9백대를 수출한 「무쏘」의 올해 수출목표를 2만6천대로 늘려잡는 등 총 3만6(?)천대의 지프형 승용차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홍식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