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코네티컷주)=dpa聯合)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社는 지난해 전년 대비 11%가 오른 72억8천만달러라는 기록적인 이익을 올렸다고 회사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GE의 지난해 전체 매출은 전년비 13%가 증가한 7백9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GE는 특히 지난 4.4분기의 경우 매출은 16%가 오른 2백30억달러, 이익은 11%가 오른 21억달러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미국내에서 가장 수지맞는 회사로서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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