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지난해 1천8백67건의 미국특허를 취득, 4년 연속 1위자리를 지켰다.
「日本經濟新聞」이 특허데이터베이스업체인 IFI프레넘데이터의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IBM의 지난해 미국특허 취득건수는 총 1천8백67건으로 사상 최다건수를 기록했던 95년보다도 4백84건이나 많았다.
IBM이 취득한 대표적인 특허는 전화회의시스템의 음성조정기술과 PC의 저소비전력화기술 등으로 특히 컴퓨터 네트워크 관련 특허는 지난해에 비해 3백50건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캐논이 1천5백38건을 획득해 2위를 차지했으며 모토로라가 1천64건, NEC 1천42건, 히타치제작소 9백61건, 미쓰비시전기 9백32건, 도시바 9백12건, 후지쯔 8백68건, 소니 8백 54건, 마쓰시타전기가 8백 37건을 각각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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