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낙 기술연수소를 통해 배출된 수치제어(NC)관련 기술교육 연수생이 1만명을 돌파했다.
한국화낙(대표 김동기)은 지난 80년부터 기술연수소에 NC관련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한 이래 누계 1만명이 교육과정을 수료, 16일 창원연수소에서 임직원 및 연수생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연수 1만명 수료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1만번째 수료자는 컴퓨터 수치제어(CNC) 프로그램(선반)코스를 수료한 삼성전기 자동차부품사업부 권호기씨(39)가 선정됐으며 이흥길 주임(연수1과)이 회장표창을, 장인주 과장(AM3과), 신무영 대리(연구5과)가 사장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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