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AFP聯合)미국 마이크로소프트社의 빌 게이츠, 애플社의 길버트 아멜리오, IBM의 루이스 거스너를 포함한 세계 정상급 하이테크 인사들이 말레이시아 정부가 콸라룸푸르 남쪽에 기술개발단지를 조성하는데 대해 조언할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 「국제자문위원회」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州 팰러 앨토의 스탠퍼드대학에서 창립 회의를 갖게 되며 이 회의에는 모하마드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참석한다고 회의 조직자들이 밝혔다.
이 위원회는 거의 30개 미국 및 국제 멀티미디어 회사의 정상급 인사들로 구성되며 말레이시아가 자국의 멀티미디어 슈퍼 코리더를 개발하는데 조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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