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테크(대표 김경진)가 고급사용자층을 겨냥한 5백dpi 해상도 초정밀 마우스 「디지탈마우스, 사진」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 디지탈마우스는 마우스 해상도를 5백dpi까지 지원, PC 전문가와 그래픽사용자 등 전문가들이 업무용 입력장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조이스틱모드와 그래픽모드, 마우스모드 등 3가지 방식의 입력감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가상현실게임이나 슈팅게임, 그래픽 프로그램을 작동시킬 경우 간단한 조작으로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
입력버튼은 윈도95 및 게임 조작이 편리하도록 3버튼형으로 제작했고 증앙버튼에 프로그램을 작동시킬 때 자동으로 더블클릭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제품 외형도 인체공학적 설계방식으로 디자인해 장시간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손목, 손가락 피로감을 최소화시켰고 고성능 광센서를 채택해 손끝만 움직여도 17인치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마우스커서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특수 제작했다. 문의:244-0636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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