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佛국립정보화자동화연구소(INRIA)와 병렬 컴퓨터관련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NEC는 최근 INRIA에 병렬컴퓨터 센쥬(Cenju)를 처음 공급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NEC와 INRIA는 병렬컴퓨터상에 가상 공유메모리 공간을 만드는 기술 등의 연구를 2년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연구성과는 제한적으로 공개해 병렬처리연구에 활용키로 했다. NEC는 앞으로 개발할 고성능 컴퓨터 개발에 연구성과를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다. NEC는 유럽에서 지금까지 독일,스위스,네덜란드의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형태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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