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다이닛폰印刷은 오는 4월 후지은행 UC카드와 공동으로 인터넷의 전자몰을 이용, 전자결제를 실험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실험은 다이닛폰인쇄의 전자몰인 「미디어갤럭시」에서 1년동안 실시될 예정이며 이후 상용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 실험은 전자결제 국제표준규격인 「SET」를 기반으로 하지만 일본어 및 일본의 상거래관행에 근거한 일본의 확장규격인 「SECE」에도 대응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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