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코렐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와 협력, 통합 소프트웨어 슈트를 개발한다고 미 「PC위크 온라인」이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렐은 넷스케이프와 「커뮤니케이터」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슈트를 라이선스 받아 자사의 「워드퍼펙트8」 및 「오피스 프로페셔널8」와 통합 슈트화하기로 했다.
양사가 개발할 통합 슈트는 따라서 커뮤니케이터의 전자 메일, 그룹웨어, 브라우저 기능과 워드프로세싱 등의 기능을 갖추고 오는 연말께부터 출하될 전망이다.
양사는 통합 슈트가 출하되면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슈트로 장악하고 있는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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