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대표 이상익)가 연내 전국 6개 도시에 전동공구 지방영업소를 개설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올해를 「고객밀착 서비스 대혁신의 해」로 정한 계양전기는 신속, 친절, 정밀한 서비스(3Q 서비스)를 모토로 현장중심의 영업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지난해 말 전주와 대구에 지방영업소 및 직영 서비스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서울, 부산, 대전, 강릉에 서비스센터를 추가 개설하기 위해 3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방영업소에 전권을 위임, 30일 이내에 하자가 발생한 제품은 무상으로 교환, 수리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지방을 순회하며 이에 대한 운영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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