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 인포믹스소프트웨어, 소프트뱅크 등 3사가 신생 인터넷 비디오 업체인 브이엑스트림사와 제휴한다고 미 「CMP 미디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사는 브이엑스트림에 1천만달러를 공동 투자하는 한편, 기술 협력 관계를 맺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시스코가 브이엑스트림의 소프트웨어를 자사 제품과 호환성을 갖도록 공동 노력하고, 인포믹스는 자사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에 브이엑스트림의 소프트웨어를 포함시킬 계획이다.
또 소프트뱅크는 컴덱스 쇼를 인터넷으로 방송하는데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제휴로 3사에서 각1인씩이 브이엑스트림의 이사직을 맡게 된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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