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 인포믹스소프트웨어, 소프트뱅크 등 3사가 신생 인터넷 비디오 업체인 브이엑스트림사와 제휴한다고 미 「CMP 미디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사는 브이엑스트림에 1천만달러를 공동 투자하는 한편, 기술 협력 관계를 맺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시스코가 브이엑스트림의 소프트웨어를 자사 제품과 호환성을 갖도록 공동 노력하고, 인포믹스는 자사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에 브이엑스트림의 소프트웨어를 포함시킬 계획이다.
또 소프트뱅크는 컴덱스 쇼를 인터넷으로 방송하는데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제휴로 3사에서 각1인씩이 브이엑스트림의 이사직을 맡게 된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