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오는 13일 MBC프로덕션과 포괄적 제휴계약에 따른 첫 기획비디오로 「21세기 음악의 주역(연출 이채훈 PD)」을 출시한다.
지난해 11월 MBC프로덕션과 영상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체제를 구축한 이 회사는 1차 사업으로 비디오 부문을 선정, MBC측이 제작한 4편짜리 드라마비디오 「애인」을 판매했는데 본격적인 소비자직판 기획물은 「21세기 음악의 주역」이 처음이다.
「21세기 음악의 주역」은 연주가를 지망하는 중고생 및 음악 애호가들을 겨냥하여 제작된 2편짜리 다큐멘터리로 한국 출신의 천재음악가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와 첼리스트 장한나의 음악세계 및 현지 모습을 담았다.
SKC는 또한 이달 16일 나문희, 주현 주연의 가슴 뭉클한 홈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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