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6일부터 1톤 트럭 「뉴 포터」와 승합차 「뉴 그레이스」 97년형을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97년형 뉴 포터와 뉴 그레이스에 신형 「T-2」엔진을 장착, 배기량이 2천6백7로 기존 엔진에 비해 1백31 증가됐고 최대출력도 85마력으로 5마력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뉴 포터는 국산 1톤 트럭으로서는 최초로 측면충돌시 승객을 보호하는 「도어 세이프티 바」를 설치했으며, 저소음형 타이밍 벨트와 전자동 냉각팬 등을 사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