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가 올해안에 처리속도가 5백MHz인 초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MPU)를 탑재한 맥킨토시 PC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보도했다.
애플은 우선 올해 3월까지 자사제품 모든 기종의 처리속도를 1백80MHz로 높이는 한편 5백MHz의 초고속 PC도 올해 안에 발표할 계획이다.
애플은 특히 이 초고속 PC를 다른 지역에 비해 맥킨토시 컴퓨터의 점유율이 높은 일본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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