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산업정보(대표 김근식)은 각종 안내시스템과 키오스크, 홍보용 컴퓨터시스템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고성능 터치스크린 신제품 「마이크로터치, 사진」를 도입, 시판에 들어갔다.
마이크로터치는 미국 마이크로터치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마우스와 키보드 보다 정교한 수준인 1천24x1천24 고해상도 입력이 가능하도록 특수 설계됐다.
이 제품은 펜이나 지시봉 등 손가락 이외의 다른 물체로도 데이터를 입력시킬 수 있는 압전식과 손의 정전기를 이용해 가볍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입력하는 접촉식 등 2개 모델로 구성돼 있다.
또한 제품 호환성도 뛰어나 IBM PC 계열의 개인용 컴퓨터와 매킨토시에서 작동하며 운영체제도 도스와 윈도3.1, 윈도95, 윈도NT, 매킨토시 시스템, 유닉스 등을 모두 지원한다. 문의: 848-448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