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PC사업에 새로운 재고관리방식을 도입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NEC는 거래처별, 판매기간별로 제품 재고를 상세히 분류해 재고정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PC 재고관리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NEC는 이를 통해 지난해 말 1개월치 매출 정도였던 재고량을 올해는 평균 0.7개월치 정도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C는 이번 재고관리 쇄신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판매지원체제도 신, 구제품 및 거래처별로 나눌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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