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제2단계 100 품질혁신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통산부는 이를 위해 참여기업 수를 종전의 4천5백54개사에서 올해는 7천개사로, 내년에는 1만개사 이상으로 확대하고 참여업종도 전자, 전기, 기계자동차 등 일부 업종에서 전체 제조업종으로 확대키로 했다.
통산부는 이에 따라 내년 말까지 모든 참여기업의 납품 불량률을 100 이하로 낮추며 2001년에는 불량률을 100 이하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