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최대의 휴대전화 서비스회사인 일본전신전화이동통신망(NTT도코모)은 멀티미디어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세계 어디서나 통용할수 있는 차세대 휴대전화 개발에 착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지난 31일 보도했다.
NTT는 특히 현행 디지털 휴대전화가 일본 독자적 규격이기 때문에 단말기 가격과 서비스요금이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점을 감안해 차세대 휴대전화는 처음부터 美, 유럽 등의 제조회사와 공동으로 규격 표준화를 지향할 방침이다.
NTT는 오는 98년까지 본격적으로 차세대 휴대전화를 실험해 2000년경 부터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차세대 휴대전화가 개발되면 현행 디지털 휴대전화 서비스와 비교해 같은 전파의 폭으로 2배 이상의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으며 휴대용 TV전화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