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미국 정부는 중국이 미국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미국산 오디오 비주얼 제품 수입량을 증가시키는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美무역대표부(USTR)는 그러나 그리스,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필리핀, 홍콩 등은 아직도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들 국가에 대해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6개 국가의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가 드러나면 미국 통상법에 의한 무역제재가 가능하다.
USTR 성명서는 중국 당국이 지난 6월 체결된 쌍무협정에 의거, 미국산 소프트웨어 및 콤팩트 디스크 복재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