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커내버럴<美플로리다州>=AFP.AP聯合) 미국의 화성 탐사선인 「마즈 패스파인더」號의 발사가 3일 컴퓨터 이상으로 연기됐다고 美 항공우주국(NASA)이 발표했다.
마즈 패스파인더는 당초 이날 오전 2시3분(현지시각)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발사 1분30여초를 남긴 상태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NASA는 밝혔다.
NASA는 일단 4일 오전 1시58분에 이 탐사선을 다시 발사하기로 일정을 재조정했다.
이 탐사선은 원래 2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인해 이날로 늦춰졌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