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電機가 저전압 동작 4MD램을 개발했다.
일본 「電波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저소비전력이 요구되는 전지구동형 휴대단말기와 비디오카메라용으로 2.7V에서 동작하는 4MD램을 개발, 내년 2월부터 월 5만개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기존 저전압 제품에 비해 10% 낮은 전원전압을 실현했으며, 억세스 시간도 2.7V 동작시 70나노초이다. 가격은 개당 6백50엔이다.
미쓰비시는 이 제품을 고우치공장의 회로선폭 0.8미크론 라인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미쓰비시는 현재 4MD램을 월 3백50만개 생산하고 있는데,앞으로 저전압 제품의 구성비율을 늘려 고부가가치화를 꾀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