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BM이 향후 3년안에 소프트웨어의 해외생산비율을 현재의 약 2배인 10%까지 끌어 올린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IBM은 현재 미 IBM이 중국에 설립한 합작회사 및 인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에 시스템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탁하는 등, 전체의 약 4-5%를 해외에서 생산하고 있다. 일본IBM은 앞으로 중국 뿐아니라 미 IBM이 소프트웨어기술요원을 양성중인 필리핀으로도 위탁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인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에 대한 발주도 늘려, 해외생산비율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IBM은 이를 통해 아시아지역내에서의 분업체제를 확립, 부족한 소프트웨어개발요원을 보충하고 생산원가절감도 꾀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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