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BM이 향후 3년안에 소프트웨어의 해외생산비율을 현재의 약 2배인 10%까지 끌어 올린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IBM은 현재 미 IBM이 중국에 설립한 합작회사 및 인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에 시스템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탁하는 등, 전체의 약 4-5%를 해외에서 생산하고 있다. 일본IBM은 앞으로 중국 뿐아니라 미 IBM이 소프트웨어기술요원을 양성중인 필리핀으로도 위탁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인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에 대한 발주도 늘려, 해외생산비율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IBM은 이를 통해 아시아지역내에서의 분업체제를 확립, 부족한 소프트웨어개발요원을 보충하고 생산원가절감도 꾀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애플, 2027년 첫 스마트 안경 나오나…“카메라 구조, 4가지 디자인 실험 중”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전 CIA 국장 “제정신 아닌 게 분명…“수정헌법 25조, 트럼프 퇴진 위해 만들어진 법”
-
7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10
'해상봉쇄' 트럼프 “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봉쇄 지원하겠다는 국가 내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