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로이터聯合】러시아가 전국규모의 전화회사인 로스텔레콤가 국영통신회사인 스뱌진베스트를 합병하기 이한 세부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러시아 관리들이 14일 말했다.
알프레드 코흐 러시아 민영화센터 장관은 두 회사를 합병해 만든 새 회사를 상당지분을 매각, 10억~20억달러의 예산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영화센터의 엘레나 살네바 대변인은 『수개월전부터 합병작업이 진행돼왔다』면서 『2주안에 합병이 이뤄지고 로스텔레콤의 주식이 스뱌진베스트로 흡수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