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샛>
美 휴즈사가 랩샛(LAPSAT) 시제품을 선보였다. 휴대형 위성 디렉TV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평판형 안테나를 통해 컴퓨터 모뎀보다 1천배 빠른 초당 24메가비트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빔이 전투기 레이더 처럼 전자적으로 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상용화까지는 앞으로 1∼2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얼굴 확인 ID시스템>
美 미로스(572 Washington St.,No.18,Wellesley MA 02181)社는 ID카드나 비밀번호 입력대신 얼굴 모양을 인식하는 「트루페이스 시스템」을 내놓았다. 이 시스템은 이와 연결된 네트웍 중앙장치의 소프트웨어가 얼굴 모양이나 머리 유형등을인식,분별함으로써 건물및 보안구역등의 출입을 통제한다. 설치비용은 3천5백달러.
<라디오>
美BYCO는 자전거에 부착할수 있는 라디오를 선보였다. 헤드폰이 달려있어 스테레오 음질을 즐길수 있는 이 라디오는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할수 있는 점을 감안, 손잡이 부분에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설치해 일반 라디오처럼 음악을 즐기도록 했다. 또한 소형이고 무게도 7.8온스로 가벼워 워크맨처럼 들고 다니면서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다. 가격은 75달러 부터.
<쌍안경>
일본 니콘(전화 0337731114)이 고급감각의 콤팩트 쌍안경 「5X15DCF」를 시판했다. 이 제품은 배율이 5배이며 초단합점거리가 1.2m로, 주로 극장이나 미술감상 등 실내용도로 개발됐다. 본체에 티타늄을 사용한 고품격 디자인이 특징이다.가격은 5만엔이다.
<디지털카메라>
일본 미놀타(전화 03-5423-7555)는 탈착 및 회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줌렌즈를 부착한 디지털카메라 「디마 쥬 브이」를 상품화한다.
이 제품은 렌즈를 2.7배줌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모니터를 보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VGA방식에 준거한 디지털카메라전용 CCD(고체촬상소자)를 채용, 고화질을 실현한다. 가격은 미정.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