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오는 2000년부터 상업용 통신위성을 생산키로 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0일 보도했다.
일본기업이 상업용 통신위성 본체를 생산하는 것은 처음으로 일본내 관련 기업들은 지금까지 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우주개발사업단이 발주한 기술시험위성등의 생산에 머물러 왔다.
미쓰비시전기의 위성시장 본격참여는 디지털 위성방송과 이동통신등 위성을 이용한 서비스사업의 증가로 앞으로 통신위성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