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 게임기 제조업체인 남코社는 NHK스프링社와 공동으로 비디오 게임에 이용하기 위한 후불 카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게임을 시작할 대 카드를 기계에 삽입하고 게임이 끝난 뒤 정산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측은 또 이 시스템으로 게임 운영업자가 게임 수수료와 수수료에 부가되는 소비세를 편리하게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남코는 새 시스템을 15일 가나가와계의 아스기 게임 센터에 시범적으로 설치하고 내년에는 전국의 50개 게임 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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