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 산하의 외국계반도체유저협의회가 협의회의 공식명칭을 「반도체유저협의회」로 변경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협의회는 미일반도체협정형식의 변경으로 업무영역이 크게 달라짐에 따라, 협의회의 명칭에서 「외국계」라는 문구를 삭제하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州의 사업소를 올해안에 폐쇄하여, 회원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외국계반도체유저협의회는 일본기업의 외국산 반도체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회원은 일본주요반도체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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