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첵크프리가 인튜이트의 서비스부문을 인수키로 했다고 영국의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첵크프리는 이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인튜이트에 2억2천7백만달러 상당의자사 일반주 1천2백만주를 제공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튜이트 서비스는 개인 재무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인튜이트의 전자 결제 및 금융 서비스 부문으로 첵크프리는 이를 인수한 후 1백80여개의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홈뱅킹 및 전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이 회사의 서비스 이용자는 1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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