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필름과 미국의 이스트먼 코닥이 디지털 카메라용 메모리카드등디지털사진 분야에서의 광범위한 협력에 기본 합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지난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이미 新사진시스템(APS) 통일규격에 협조하기로 한데 이어 앞으로는 메모리 카드의 사양공통화및 APS필름 화상을 PC에 읽어 들이기 위한 기기 개발등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양사의 이번 기술제휴는 기존 필름시장에서의 경쟁관계에도 불구 디지털분야의 협력이 양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전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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