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델 컴퓨터社가 일본에서 PC서버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기업용 PC직판분야에서 세계최대업체인 델社는 올 연말 일본에서 PC서버를 출시함과 동시에 시스템의 컨설턴트사업도 전개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할 예정이다.
델社가 일본시장에서 판매하려는 것은 인텔의 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 「펜티엄프로」를 탑재한 PC서버. 델社는 중간 유통비를 생략하는 직판의 이점을살려, 일본 PC서버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美 컴팩 컴퓨터를 추격한다는 전략이다.
델社는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PC서버를 시판하고 있으나,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아직 진출하지 않았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