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강희운)는 2백MHz 펜티엄칩을 탑재한 최고급기종의 홈PC 「아스파이어 200」을 이달부터 국내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펜티엄 2백MHz CPU를 탑재한 홈PC로는 「아스파이어 200」이 처음으로 16MB 기본메모리에 2G HDD, 2만8천8백bps 팩스모뎀, 8배속 CD롬드라이브, 마이크로폰 및 스피커가 내장된 17인치 대형 모니터를 기본으로장작하고 있다.
한국에이서는 이 제품이 파워 유저나 그래픽 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프리랜서 등 컴퓨터를 이용해 주로 작업하는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국에이서는 「아스파이어 200」과 함께 펜티엄 1백66MHz 칩을 채용한「아스파이어 166」을 이달부터 공급을 개시, 고급기종을 선호하는 파워 유저층을 집중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아스파이어 200」의 소비자가는 17인치 모니터를 포함해 3백1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