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PHS(간이휴대전화)의 가입가능수를 확대하기 위해 이용가능주파수를 추가 할당하기로 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지난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정성은 현재보다 2백만회선정도를 확대할 수 있도록 내년초주파수를 추가 할당할 방침이다.
이로써 지난해 7월 서비스가 개시된 PHS는 1년만에 주파수를 추가할당하는이례적인 현상이 일어났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이번 방침은 가입자수의 급증으로 통화장해가 일어날 우려가 있는데다 장기적으론 PHS를 사용한 무선데이터통신등 용도확대로 PHS의 이용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취해진 조치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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