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나이電機가 중국에서 비디오CD플레이어를 생산한다.
「日經産業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비디오CD플레이어를 현지에서 제조·판매하기 위해 중국의 無錫無線電廠및 토멘과 합작,無錫후나이電機公司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합작사의 자본금은 5백20만달러이며 출자비율은 후나이 55%, 無錫無線 30%토멘 15%이다. 제품은 無錫에 있는 無錫無線 공장에서 오는 8월부터 연간 30만-40만대규모로 생산해 중국시장에서 후나이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다.
후나이의 합작선인 無錫無線은 오디오및 통신기기등을 제조하는 국영업체로 중국에서는 「梅花」라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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