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로 선정된 아남텔레콤이 다음달 말 본격출범한다.
27일 아남그룹은 전국TRS사업을 담당할 아남텔레콤의 설립을 위해 다음달22일까지 주식청약증거금을 납입하고 30일 창립총회를 거쳐 31일 법인 설립및 신고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김주채 그룹부회장이 내정됐다.
아남텔레콤의 납입자본금은 3백억원 이며 설립후 1년 6개월 이내 2백억원을 증자,총자본금을 5백억원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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