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만드는 데 필요한 각종 재료를 가공해주는 기능에 빙수기 기능을갖춘 다용도 조리기가 출시됐다.
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최근 김치재료 제조기능에 빙수기능을 갖춘 다용도 조리기 「김치프로세서」(모델명 KPR-120)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다용도 조리기가 회전 운동방식을 채택한 것에 비해 전통적인 왕복운동방식을 채용, 재료가 잘 썰어지며 제품의 무게도 1.7으로 기존조리기보다 3분의 1 가량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얇게썰기 기능, 채썰기 기능, 강판 기능 등을 위해 6가지 부품을 갖고 있으며 빙수기능용 강판도 갖고 있다. 빙수기능을 사용할 경우 제빙용 칼날과 전용 그릇을 사용하면 된다.
원터치방식으로 작동되는 이 제품은 4단계의 안전장치를 장착했으며 재료에 따라 90㎜·50㎜ 등의 투입구를 선택할 수 있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
2
李대통령 “세금도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갖자니 이해 안 된다”…회사의 주인은 주주
-
3
車 수출·생산 '급제동'…친환경차 버텼지만 현대차 '트리플 부진'에 '털썩'
-
4
'페이커' 이상혁 출격...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후보 36인 확정
-
5
5년간 3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첫 주 온라인 물량 50% 배정
-
6
삼성전자 총파업 피했다…노사, 성과급 절충안 잠정 합의
-
7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8
대표성 흔들리는 삼성 초기업노조…직책수당 '이중 수령' 논란에 조합원 이탈 가속화
-
9
삼성전자 노조 “사측 거부로 사후조정 종료…내일 총파업”
-
10
李 “노조, 선 지켜야”…삼성 노사협상 결렬 뒤 재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