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日進(대표 羅憲主)의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부가 삼성자동차와차량항법장치(CNS:Car Navigation System)용 수치지도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5일 일진은 삼성자동차에 오는 97년말까지 CNS용 수치지도를 제작해 공급키로 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관련 수치지도 제작및 관련 DB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일진은 이를 위해 우선 대구광역시 일원의 지도를 시범지역으로 선정, 전국 수치지도 제작시의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까지 전국지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일진의 수치지도 제작사업은 항법지도제작 전용 SW를 이용한 위상구조생성 및 속성정보입력, 전국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한 DB구축, 관련 SW의 개발및 적용, 5천분의 1및 2만5천분의 1 수치지도 검수및 도면제작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
2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3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6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7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모든 국민이 무료 사용…연내 AI 챗봇 서비스 나온다
-
10
AWS, 'AI-DLC & Kiro'로 AI 개발 생태계 주도권 강화… “개발자, 코더에서 설계·검증자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