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社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인터넷에 접속하는소프트웨어 「애플 인터넷 스타타킷」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인터넷 접속소프트웨어는 오는 7월초 개당 7천5백엔의 가격으로 판매개시하며 연내 매킨토시 PC의 모든 기종에 표준 장착한다.
미국 RSA社가 개발한 암호화기술과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의 월드와이드웹(WWW)서버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이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에서 개인정보가 도용되지 않고 안전하게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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