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회원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정용 32비트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용 소프트웨어개발툴을 판매하는 동시에 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SCE는 이미 회원모집에 들어갔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개발툴 「스타타킷」을 12만엔의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스타타킷은 플레이스테이션과 휴대PC를 접속해 PC상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로 회원용 플레이스테이션, 전용소프트웨어, 케이블등으로 구성된다.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플레이스테이션에 전송, 즐길 수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인터네트에 설치된 회원전용 서버를 통해 회원들이상호 소프트웨어를 교환하거나 공동제작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서비스도제공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