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루슨트 테크놀로지社(舊 AT&T 통신장비부문)가 전화를 비롯, 컴퓨터·TV 등을 통합 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美 「월스트리트 저널」紙는 최근 루슨트 테크놀로지가 인터네트나 사설데이터네트워크, 일반 통신네트워크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용할 수 있는 운용체계(OS) 「인퍼노」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인퍼노에는 기존 OS기능과 동시에 PC·TV세트톱박스·게임기·화상전화간에 호환성을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탑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퍼노는 이외에도 1MB정도의 메모리를 갖고 있고 기존 웹 브라우저와 달리 모든네트워크에서 이용될 수 있어 인트라네트용으로 널리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