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TV를 제치고 최대 수요의 전자 제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미국 인텔社가 전망했다.
인텔의 크레이그 바레트 최고 운영책임자(COO)겸 수석부사장은 최근 인도기술연구소 개소식에서 향후 2년내 PC의 세계 시장 수요가 연간 1억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PC의 이같은 폭발적 수요 증가는 인도등 신흥 시장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는 것이라며 신흥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그는 최근 인텔이 펜티엄 프로의 가격을 10∼30% 인하키로 한 결정에대해 이는 펜티엄 프로의 판매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며 기술 발전 추세에따라 4개월 단위로 가격을 인하해 온 그동안의 관례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