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이퀴프먼트社가 북미 지역 업무 복구 서비스 부문을 선가드 데이터 시스템의 자회사인 선가드 리카버리 서비시즈에 매각키로 했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매각 조건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선가드측은 기존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디지털의 복구 센터에서 사용한 알파 프로세서 등 하드웨어 자산 뿐만 아니라 디지털 고객들의 가입 동의서도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가드측은 디지털의 복구 장비 일체를 자사 복구 센터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