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의 산요전기는 기존제품보다 화상을 4배 빨리 처리하는 초소속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이 회사의 한 관계자가 지난26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새 비디오 카메라가 보통제품의 촬영한다면서 『따라서 앞으로는 느린 동작을 볼 때에도 선명한 화상을 볼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 관계자는 신제품이 촬영시 화상입자를 90만개에서 36만개로줄임으로써 기존제품보다 4배나 화상을 빨리 처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산요가 아직 이 제품을 상용생산할 시기를 결정하지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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