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의 반도체업체인 대만전체전로제조(TSMC)가 미국 워싱턴주에 공장을 건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TSMC의 이번 공장설립은 미 로직IC업체인 알테라사등과 합작형태로 추진되며 오는 98년부터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사업에는 총12억달러가 투자되며 여기에서는 파운더리로 불리는특정 사용업체로부터 주문받은 반도체를 주로 설계.생산할 예정이다.
TSMC는 자사 최초의 해외거점이 되는 이 공장에서 4년후 8인치 웨이퍼환산월3만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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