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의 반도체업체인 대만전체전로제조(TSMC)가 미국 워싱턴주에 공장을 건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TSMC의 이번 공장설립은 미 로직IC업체인 알테라사등과 합작형태로 추진되며 오는 98년부터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사업에는 총12억달러가 투자되며 여기에서는 파운더리로 불리는특정 사용업체로부터 주문받은 반도체를 주로 설계.생산할 예정이다.
TSMC는 자사 최초의 해외거점이 되는 이 공장에서 4년후 8인치 웨이퍼환산월3만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