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즉석에서 터치스크린으로 편집할수 있는 사진인쇄시스템(Photo Print System)을 이달말부터 판매한다고 9일밝혔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고해상도 이미지를 디지털프린터로 출력하는 장비로 터치스크린방식을 사용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이장점이다.
또 CD롬에 저장된 다양한 종류의 프레임과 카메라로 입력된 영상을 합성.
편집해 다양한 사진을 제작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는 세트당 3천3백만원.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