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야마나시현에 있는 반도체사업부 고후제조본부의 반도체공장을 확장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고후공장의 확장에 약 6백40억엔을 투입하며 인접한곳의 토지를 매수, 내년부터 3년간에 걸쳐 신규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완공되면 연간 생산액이 현재의 5백60억엔에서 1천4백억엔으로 2.5배 증가해2000년께 마이컴등의 논리IC나 64MD램의 주력 생산거점이 될 것이라고 이신문은 전했다.
히타치고후에서는 현재 마이컴.4MD램.16MD램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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