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이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 이용 가능지역을 오는 2000년까지 전국토의 9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련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이동통신의 급속한 보급으로 산간지역 등에서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때문인데, 우정성은 올해부터 5년간 통신이 약 1백20여 곳에 통신 기지국을설치할 계획이다.
우정성은 이를 통해 지역간의 통신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지진 및 사고등재해시에 대비한 통신수단도 다양화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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