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영화산업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해 영화산업진출을 위해 영상프로젝트팀을 신설한 MBC는 최근 첫번째작품 제작을 담당할 연출자로 황인뢰씨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영화제작업무에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MBC는 우선 1단계로 외부 독립영화사와 공동으로 1년에 2~3편의 영화를제작할 예정인데 올 하반기중 창립작품을 제작, 개봉하고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두번째 작품선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MBC는 이번 영화산업진출을 계기로 다매체 다채널 시대의 개막으로 공중파의 이점이 줄어드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종합영상회사로의 변화를 시도한다는 목표 아래 중장기 사업계획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