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인)이 잉크제트프린터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5일 롯데캐논은 프린터 사업부문의 영업조직 및 기종확대를 통해 이 부문에서의 매출을 지난해 2백50억원보다 1백% 증가한 5백억원으로 책정했다고밝혔다.
롯데캐논은 이를위해 우선 프린터부문 영업조직중 마케팅부서의 인력을 대폭충원하고 기존 7개 지방출장소를 이달중 1개, 내달에 추가로 1개 출장소를각각 신설할 계획이다.
롯데캐논은 최근 휴대형 컬러 잉크제트프린터(모델명 BJC 30.BJC 70)시리즈를 출시한 데 이어 내달중 초저가형 잉크제트프린터를 시판, 홈PC용 잉크제트프린터 부문에 본격 참여할 예정이다.
롯데캐논은 특히 합작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캐논과의 관계 재정립을 통해핵심부품과 기술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