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바이트특약】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윈도3.1과맥운용체계용 "익스플로러"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MS는 아직까지 기업들이 윈도95대신 윈도3.1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윈도3.1용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S는 또 매킨토시용 익스플로러는 애플 컴퓨터사의 운용체계인 "시스템7.1"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전했다.
MS는 익스플로러의 최종버전은 1.4분기안에 출시할 예정이며 윈도NT용익스플로러의 베타버전은 그 이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중동 전면전 공포에도 월가 '무덤덤'…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다음 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