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바이트특약】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윈도3.1과맥운용체계용 "익스플로러"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MS는 아직까지 기업들이 윈도95대신 윈도3.1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윈도3.1용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S는 또 매킨토시용 익스플로러는 애플 컴퓨터사의 운용체계인 "시스템7.1"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전했다.
MS는 익스플로러의 최종버전은 1.4분기안에 출시할 예정이며 윈도NT용익스플로러의 베타버전은 그 이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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