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사가 영국의 시티 오브 런던 텔레커뮤니케이션스(콜트)사와계약을 맺고 런던지역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로했다고 영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T&T는 콜트의 네트워크로 런던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콜트는 AT&T의 네트워크를 이용, 국제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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